'La Boum'

2010. 5. 31. 17:13 from 영화의 디테일
'라붐(la boum)'은 '파티'라는 의미로,
남성관사 'le'를 사용해야 하는데
주인공이 소피 마르소인 까닭에 여성 관사 'la'를 사용했다고 한다.

마튜가 빅의 뒤에서 헤드폰을 살짝 올려주자 흘러나왔던 음악

<Richard Sanderson - Reality>


둘은 둘만의 음악을 들으며 춤을 추는데

결국 빅은, 가슴에 못이 박히고!

소피 마르소!
소피 마르소!
소피 마르소!

아마도 우리 아버지 뻘쯤 되실 분들의 로망이 였다고 한다.(40-50대)

(줄거리가 궁금하다면 클릭!)

잔잔한 청소년기의 트러블과 부모님들 사이의 문제.
딱 2가지의 사건으로 이뤄지는 영화는 지금 봐도 풋풋함이 묻어난다.

하지만, 정작 청소년들이 봤을때 그들의 반응이 궁금해진다.
이 영화를 봤을 청년들은 오토바이와 롤러장, 파티에 대한
열망이 생겼을 것 같다.

2편을 예고하는 마지막 장면





Posted by  MaGaTon(lkiri4@gmail.com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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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샤콘느와 트랙백 0 : 댓글 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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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addr | edit/del | reply nike free run 2013.04.20 04:45

    나도 용기가 없어서 아플 것 같아서 아무 말 못 하네요

  2. addr | edit/del | reply abercrombie and fitch 2013.04.26 09:46

   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다

  3. addr | edit/del | reply プラダ 公式 2013.04.27 23:39

    능력을 키울 수 있을